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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유재석 소신 발언 | 핑계고 시상식 | 황정민 대상 수상 | 시상식 보기

by 엔터X 2024. 12. 23.

지난 22일 열린 제 2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유재석의 시상식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유재석이 진행한 '제2회 핑계고 시상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시상식은 단순한 연말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유재석의 독특한 진행 스타일과 함께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핑계고 시상식

핑계고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식이 아닙니다. 이 시상식은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그가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자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유재석은 시상식에서 '마음이 답답한 상황'이라는 언급을 통해 현재의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했습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방송인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느끼고 있는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유재석 인터뷰

유재석의 수상 소감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이 자리에 서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런 시상식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하며, 핑계고 시상식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했습니다.

유재석 계엄 관련 소신발언

유재석은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 시상식’에서 시상식을 마무리하며 “지금 현 상황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마음이 답답해지는 상황이기도 한데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현 시국을 언급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비상계엄은 6시간 만에 해제됐지만 이 여파로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며 탄핵 정국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유재석이 이번 비상계엄, 탄핵 정국을 언급한 것은 처음으로 그는 “우리를 둘러싼 안개가 다 걷히고 꼭 우리의 평안한 일상을 되찾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을 한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시상식 참석자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황정민 대상 수상

황정민은 제2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대상의 주인공으로 등극했습니다. 50.7%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로 대상을 차지한 그는 여러분이 한 표 한 표 찍어주셔서 대상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동안 풍향고라는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에서 선보인 재치와 유머가 많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대상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황정민은 이번 수상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의 열정적인 연기 활동을 더욱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동욱 작품상 수상

이동욱은 작품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돌아온 설 연휴는 핑계고라는 프로그램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의 참여로 시상식의 분위기가 더욱 화기애애해졌습니다.이동욱은 이번 상은 모든 팀원들과 함께 한 결과물이라며 팀워크를 강조하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의 참여는 핑계고 시상식의 성공적인 진행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상이 우수상 수상

이상이는 우수상을 수상하며 또 하나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이상이는 이번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는 모든 상은 팬들과 함께한 결과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동휘 최우수상 수상

이번 핑계고 시상식에서 이동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이 상은 내 인생에 없을 줄 알았다며 감격을 표했습니다.
이동휘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를 펼쳤고, 이번 수상은 그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의 유머감각과 함께한 연기는 이번 시상식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화려한 라인업

 '핑계고 시상식'에는 배우 박신혜, 차승원, 이광수, 장윤주, 다비치, 이동휘, 샤이니 키, 소녀시대 유리, 별, 유병재, 조세호, 송지효, 이정하, 양세찬, 이동욱, 임수정 등이 출연해 여느 시상식 못지 않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습니다.

이날 신인상은 이성민에게 돌아갔다. 후보로는 강민경과 박보영, 진선규, 카리나, 구교환 등이 함께 했다. 이어 인기스타상 라이징 부문은 샤이니  키와 김고은이 받았다. 베테랑 부문에서는 지석진과 홍진경이 받았습니다.

반면 상을 받지 못한 이들도 적지 않았다. 특히 시상식 자리를 지킨 차승원과 임수정 등 유명 배우들은 수상을 하지 못했음에도 많은 이들의 수상을 축하했고, 차승원은 일정이 있어 중간에 떠나야 하는 미안함을 고백하기도. 

핑계고 시상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