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브랜트포드1 손흥민 도움(리그7호) ㅣ토트넘 브랜트퍼드 | 김지수 결장 오늘 새벽 24-25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첼시의 리그 24라운드 경기가 있었다.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1도움과 자책골 율도라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면 팀을 리그 4연패에서 벗어나 승리를 이끌었다. 리그 7호 도움이자 시즌 8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팀의 4경기 무패라는 안좋은 분위기를 쇄신하는데 1등 공신의 역할을 하였다. 손흥민 1도움, 자책골 유도토트넘 연패 탈출 무려 리그 8경기 만의 승리다. 토트넘은 지난해 12월 사우스햄튼전 5-0 대승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승점 3점을 추가하는 데 성공했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4연패를 거두며 7경기에서 1무 6패에 그치고 있었다.귀중한 승리를 거둔 토트넘은 승점 27(8승 3무 13패)로 14위가 됐다. 안방에서 일격을 맞은 브렌트포드는 승점 31(.. 2025. 2. 3. 이전 1 다음